아 졸리다...커피 한잔 생각나네
내가 어제 일하는데 말이야 진짜 내 이상형에 근접한분이 왔었어
완전 나 포스보는데 눈을 땔수가 없더라구
자바초코칩프라페 사가셨는데 휘핑 많이 달게 달라고 하시길레 휘핑으로 빵빠레 만들어드렸지
그 휘핑으로 음료 4잔은 뽑을 양이었어
거기다 이번에 새로나온 쿠폰북(?)까지 챙겨드렸어 아힝
어떡하지 아직도 그녀가 아른거려 이 이런 느낌 첨이야 둑흔둑흔
오늘도 오시려나 나 어떡해 횽들 늅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