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blendy!!!
드립기기 없이도 드립커피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더라고요.
봉지봉지 한봉지에 한번 드립할 커피가 들어있고요.
봉지 뜯을 때..드립할 때 커피향기가 참 좋고
커피맛도 꽤 괜찮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이미 많은 분들이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횽들은?!!!
가격도 한잔이 400원정도 쳐지네요!!
홍보대사 아닙!!!니다..
정말 깜놀이었어요..
블랜디를 만난
그뒤로..모카포트도...드립머신도..집에서 휴가보내고 있어요
블랜디 개새끼 해봐
이마트 수입코너에 있던데... 유통기한 보니까 차마...ㅠㅠ...
차라리 맥널티 드립백을 뜯겠슴니다..
나 작년에 그거 사왔는데 코스트코에서 파는게 훨 맛있음.. ㅜㅜ
멍청한건지 정신이 나간건지.. 재대로 된걸 갖고 광고 좀 하든가..
알바의 신대륙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