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차라고는
집에서 끓여먹는 보리차 말고는..
별관심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요새,
그냥 이래저래 시험관련해서 해야할일도 많고해서
카페인의 힘이 필요해 ㅠㅠ
집앞, 1000원짜리 아메리카노 하루에 한번씩 매번 섭취하는 요즘인데..
마시고 나면, 부족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또 가서 한잔 더 사다마시고 싶은데..
왠지부끄러워 막.
그래서,
매번 가게가서 커피 사 마실바에야
집에서,, 커피가루사서 그냥 거름망 대충해서 걸러먹는게 나을까란생각도 하게됐엉..
막막, 전문가처럼
원두를 볶고, 갈고 막 이렇게까진 마시고 싶지않고..
커피도 마시는거라곤
시럽없는 아메리카노만 먹는데..
딱히 머신을 사기도 뭐하달까?
집에서 머신없이,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으려면.
그냥,, 커피전문점 가서 커피가루사서 집에서 대충 걸러 먹는게.. 제일현명한 일일까?
하루에 한 2~3잔 정도 먹을생각이거든..ㅠㅠ
어떨까?ㅠㅠ
어우,글 처음써보네;
황진이진이(kkimjyc)
2011-04-01 17:28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생두 로스팅 불조절질문입니다 [10]13794613(kdelightsp) | 11.04.01추천 0
-
가정용 커피 머신으로 이거 어때 흉아들? [8]문전박대(rlagudwn01) | 11.04.01추천 0
-
레이나 커피 마싰슴니까?? [2]아벡꺄페(aveccafe) | 11.04.01추천 0
-
잇힝 첫 소분공장 가동의 결과!! [21]해피(jeehee25) | 11.04.01추천 0
-
커피의 신대륙 발견! [6]졍(114.53) | 11.04.01추천 0
-
이제는 공식적인 빠돌이가 된 것 같음요...ㅜ.ㅜ [8]JAMES(hewasjames) | 11.04.01추천 0
-
융드리퍼가 왔는데 관리 어떻게해 ? [3]포풍핸드밀(sarba123) | 11.04.01추천 0
-
녹차라떼 파우더 추천 해주세요 [4]ㅁㅁㅁㅁㅁ(59.11) | 11.04.01추천 0
-
오늘 소개팅있는데요 강남역에 약간어두우면서 분위기있는 카페추천좀요~ [13]카쿠즈(sonkoku) | 11.04.01추천 0
-
어제 일하는데 말이야 [12]문전박대(rlagudwn01) | 11.04.01추천 0
커피머신기가.꼭.. 필요한걸까?ㅠ
밖에서 천원 주고 사마시는 아메리카노라면.. 원두 사서 집에서 드립해서 먹어도 괜찮을꺼 같은데
와 나두 집앞에 그런 커피집 있었으면 조켓당...ㅠ
아닝 핸드드립으로 마셔. 드리퍼, 필터, 커피가루만 있으면 됌.
아벡꺄페/ 아, 그거 우리집앞 빠바에서 임.ㅋㅋㅋㅋ
37.5/흐응흐응.암튼암튼,고마웡.ㅋㅋㅋㅋㅋㅋㅋ
빠...빠바;; 그럼 집에서 파워 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