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일, 모레 쉰다고 생각하니 아침청소를 p청owe소r로 1시간 20분에서 1시간으로 단축해버림.그리고 나서 딸기주스만드는 딸기 정리하다가 딸기 한박스를 쏟아버림 -_-;; 정리해두고컵뚜컹 정리하다가 컵뚜컹을 쏟아버림 -_-;;;;; 정리...그리고 딸기를 컵에 담아서 나누다가 또 한컵쏟아버림...점심되어서 손님 밀어닥치니 주문받아서 딸기를 가는데 두잔으로 분명히 들었는데 한잔만이라고함. 그 다음에 시킨 손님은 주문한지 3초뒤에 갈아낸 생과일 주스를 가져감 -_-;;;;;;;;;;;그리곤 퇴근함 ㅋ
흑 레알 뭐 쏟은거 치울때가 레알 서럽고 우울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