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내가 요즘에 커피에 관심이 있는거 같은데.. 아는건 쥐뿔도 없다?
그래도 찰지게 공부좀 해보려고해.. 글구 모르는 게 있어서 물으려고해..
쥐뿔도 모르는 게 신통하겠지만 알려주면 정말정말 감사할것 같아.
아무튼 궁금한게 드립커피도 에스프레소라고 부르는 거야?
모르는 용어 나오면 구글에 막 쳐보는데 블로그에 사람들 써놓은거 읽고나면 더 혼란스럽다?
그리고 캡슐 머신이 뭔지는 알게 됐는데 직접 에스프레소 만드는 머신은 그냥 에스프레소 머신 하면 되는거야?
그런가 보다 하려니 반자동 전자동 머신이 있는거 같은데 캡슐 머신이 전자동이라고 하는건지 원..
그냥 생긴거만 보면 다 무섭게 생겼어.
벌써 고마운것 같아..
일단 1. 드립커피는 물을 주전자로 원두에 부어서 만드는거고, 에스프레소는 특정기계를 가지고 9bar정도의 압으로 내리는 엑기스같은거임. 2. 캡슐은 손에 물한방울, 커피가루 하나도 안뭍히고 편하게 추출해먹는거임. 캡슐넣고 닫고 버튼누르면 끝. 기계에 따라서 버리는 동작도 필요없음. 반자동과 자동은 많이 다름.
전수동 Presso라는 제품도 있쪙ㅋ
근성라이더횽 정말정말 고마워.. 그러니까 캡슐머신 아닌거.. 에스프레소 머신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거만 반자동 자동으로 나뉘는 거구나.. 그런데 커피세계는 뭔가 사람이 귀찮게 조정할수록 갑인거 같은데 맞나? 고로 반자동이 甲? 이 갤은 캡슐커피는 안쳐줘? 보통 커피샵 같은데선 자동써 반자동써? 캡슐은 못본거 같은데..
댄디횽 자동 수동의 기준이 모야?
http://blog.naver.com/l991287?Redirect=Log&logNo=130105104402
요게 전수동. 이후 보일러를 자동으로 뎁혀준다거나 내리는 시간 맞춰준다거나 버튼하나 누르면 이것저것 따질것없이 걍 내려버린다거나 지가 알아서 커피퍽 버리고 청소한다거나 뭐 그런 차이에 따라 부분자동 전자동
캡슐이나 파드는 가정용으로 분류되는게 일반적이긔.. 차음갤분들중에도 편의성 등을 이유로 캡슐/파드 이용하는 사람 많음..
아 파드란 것도 있네.. 또 배워감.. 횽아들 감사감사합니다..
http://www.nexpod.ch/
이런것도 있네.. 네스프레소 캡슐 호환되는 재사용 캡슐인데 원두넣고 에스프레소 뽑는건가봐..
한번에 100개정도 만들고 진공포장해서 쓰면되것다.
작심// Nexpod는 네스프레소 시리얼을 가림.. 어느 시리얼 이후로는 낑가넣었다가 제품꼬장내고서 네스프레소 제작사에 문의하면 꾸사리 존나먹고 돈받고 AS해준다는 이야기가 있으므로 주의요
관심은 많은데 커피맛에 개념이 없음.. 맥모골 두봉 풀어다가 마셔도 폭풍간지를 느끼는 처지라.. 비싼 기계 사다가 이상하게 만들어서 이게 제대로된 커피구나 할까봐 두려움. 생각에는 우선 공통커피의정석 정도 되는 전자동 머신 하나 사서 물양도 바꿔보고 이것저것 하면서 커피맛좀 익히다가 좀 알겠다 싶으면 찰진 머신 한 개 사서 직접 조절해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재정신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음. 드립이랑캡슐은 이상하게 정이 안간다능..
우선은 좋은 카페가서 맛을 익혀야됨 그래야 스스로 스팀을 내 봐도 아 어디가 모자라구나 그런식으로 배워나갈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