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어제 근무하는중 일어났어
전에 말했던 그 아리따운 내 이상형의 그분이 다시 오신거야
난 수줍게 말을 건냈지

\'주문 도와드릴까요?\'

\'네 저번하고 같은걸로 주세요.\'

\'(읭?) 네 알겠습니다.\'

난 이게 뭔가했지 자기를 기억하고있나 시험하려는건가라는 생각도했고
여튼 저번처럼 자바초코칩프라페 레귤러 달게 휘핑으로 빵빠레를 만들어 드렸어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거\'

홀퀴 그뇨가 나에게 쪽지를 준거야!!!
대박 퇴근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쪽지를 펴봤는데 전번이 적혀있네

올레 !!! 빵발라라라라라 빰빠 빠빠빠빠 ㅁ마ㅏㅁ마마마 아ㅣ러얼미ㅏ 맘마미아 ㅋㅋㅋㅋㅋ 대박대박
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어

\'후후후후후 읭? 그녀의 컬러링도 나의 벨소리랑 같네 후후 이거슨 운명....\'




















































아 슈발 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