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엄청난 허무함과 동시에 지름신이 또 찾아올까봐 쉽사리 틴을 못열겠음ㅠㅠ
벌크티백만 열심히 소분하고있긔...
-_-;
아직까진 은박봉투가 아깝진않다능...ㄷㄷㄷ
300장샀는데 절반정도쓴듯ㄷㄷㄷ

로얄코펜하겐 아쌈으로 밀크티만들어봤는데
잉블로만든것보다 더 맛나서 기뻤다능.. ㅇㅅㅇ
잉블 조만간 밀크티용에선 내쳐질기세ㅋㅋ

그렇다구요.
아 라벨지나 골라야징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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