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날오는 두명이있어요. 근데 쿠폰을 안찍어요. 내꺼 찍으면 좋으련만 -_-;; 거기에 45~5000원하는 음료만 주문함. 

2. 맨날 같은 시간에 같은 메뉴만 주문하는 아저씨 한명. 에쏘 도피오. 맨날 온다. 아마도 근처 대학강사인듯..

4. 이쪽 동네에선 외국인노동자는 많은데 아시아나 영어권 외국인이 잘 없는데 딱 오는 사람이 두명임. 둘다 백인인데 한명은 한국말 엄청 잘하는데 맨날 홍차라떼만 시키고 한명은 잘못하는지 어렵게 주문함. 물론 한국말 잘 하는 분은 쿠폰도 딱딱 찍어감.
(오늘은 중국인 두명도 있었는데 한국사람인 줄 알고 이것저것 물어봤지만 잠시 후 아닥 -_-)

3. 오늘 매니저가 전화로 누구랑 말다툼을 함. 두어시간에 한번씩. 난 오늘 실수하면 죽는줄 알았음 -_-;;; 
안그래도 실수해서 눈치보이는데 예민해져서 더 무서웠음. 근데 오늘은 어제보다 더 실수함. 으잌ㅋㅋ

ps. 오늘은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마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