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그냥 이냥저냥 글쓸거리도 없고 개인적으로 전공빡세서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이제 봄첫물 보이차으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각 대형차창들도 예약을 받은거같고.. 거기다가 고수차라고 불리우는 최상급 보이차들

[커피로 따지면 COE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채엽시기입니다. 이번에도 중국엔 가뭄이들어서 대략 먹으면 맛이 좋을겁니다.

작년엔 정말 가뭄이 심했는데 차맛이 아주좋았거든요.

전 6월달을 기다리면서 말할내용 준비중입니다.

주내용은 가짜 보이차라던가 질않좋은 보이차구분법 이라던가

등등등을 말할예정입니다. 그거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보이타만 줄창마시면서

않좋은 샘플 좋은샘플 마시면서좀 고생(?)좀 하고있습니다.

않좋은차 마시면 몸이 영 좋지않거든요.

이번에 제개인적인 주테마와 관심사는 철관음, 금준미, 보이고수차가 주 테마가 될거같습니다.

대만오룡은 늘 괜찮은 맛을 내줘서... 주테마를 잡으려다가 뺏습니다. 저건 그냥 제 생활이 되어버렸어요.

\'ㅡ\')/ 여러분들도 가끔 차드세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