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X오에서
에스메랄다 게이샤를 100g에 9만원에 팔고있음
하지만 에스메랄다라는건 농장이름이고 고로 2010년 Best of Panama에서 우승한 에스메랄다 스페셜 게이샤가 아님.....
에스메랄다 농장 커피가 아니라는말.....그리고 애매모호하게 #5라고 해놓고 파는데....
2010 베스트 오브 파나마 5위 농장은 Café Don Diego인데..... 뮤X오의 커피 데이터와 맞지도 않음
뮤X오는 La Valentina 라는 농장임
뮤X오의 커피 정보
http://www.caffemuseo.co.kr/shop/detail.asp?g_num=5441&ca1=freshcoffee&pagenum=5
2010년 베스트 오브 파나마 정보
http://auction.stoneworks.com/pa2010/final_results.html
위 링크에서 5위 정보를 보면 심지어 품종이 게이샤가 아님 ㅡㅡ;;
뮤X오의 La Valentina 농장은 어디있는걸까..
참고로 에스메랄다 스패셜은 1파운드에 170.2 달러에 낙찰되었고 이는 생두 100g에 4만원이 넘는 가격임...
일본 이바라키현에 있는 Saza커피에서 낙찰받음
참고로 5위는 15.7달러로.... 테라로사에 팔고있는 콜롬비아 COE 3위랑 큰 차이없는 낙찰가임
테X로사에선 콜롬비아 3위를 250g에 30000원에 팔고있음 (볶은커피)
게이샤 품종이라 하더라도 게이샤라고만해야지 에스메랄다라는 호칭은 막써도 되는건가?
에스메랄다농장 커피도 아니면서?
설상 착오가 있어 에스메랄다 농장커피가 맞다면?
그래도 베스트 오브 파나마에 출품한 에스메랄다 스페셜이 아닌이상
저런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건 사기지 ㅡㅡ;; 폭리 폭리
참고로 가X양은 정확한 농장명을 명시하고 있음
http://www.gabeeyang.com/board.php?board=tnshopmain&command=shop&corner=1&view=2_view_body&no=284&indexnum=2&indextotal=19
하지만 가X양도 좀 비싼거 같아 250g에 99600원인데 낙찰가 10달러짜리가..... 낙찰가 15달러짜리 커피보다 3배비싸게 팔리고 있음....
뭐 가X양이 직접 낙찰받은게 아니라 낙찰받은 커피업체로 부터 구매를한거니 중간 마진을 생각한다해도...그래도 비싼거 같다
오오미 짱이랑게. 하지만 난 아직 생두는 손대지 않고 있으니..
횽이 한번 물어봐 그럼 무슨 변명이라도 하것지 만약 저재품이 없어지면 x제x는 좆망이긔 뮤x오가 속아서 원두를 구입할일은 없을것 같긔
지난번에 패각두 이빠이 들어있는 것을 과테말라라고 보내왔길래 사진 찍어서 항의 문의하니까 이게 과테말라가 아닌 것 같다고 드립쳐서 직접 가서 바꿔온 적이 있는데 그때는 넘어갔는데 점점 더 의심병이 깊어져가네 이거?
오오미
ChadHedrick님 안녕하세요 카페뮤제오 운영자 스텔라입니다. 관련글에 대한 의문을 카페뮤제오에 하셨더라면 참 좋았을 것을.....이렇게 운영자는 이런 글이 올라오고, 이런 리플이 달리는 줄도 모르고 그저 열심히 일만 하면 언젠가는 모두들 진심을 알아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가도 문득.....뭐하는 일인가 밑빠진 독에 물 붓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ㅜㅜ 작은 카페님....의심병 거두어도 좋습니다. 하루이틀 회사 운영하려고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잘못되었다면 돌아서 가더라도 정직하게 가겠습니다. 실수했다면 정정당당하게 용기내어 죄송하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다만....펜듣보님처럼 함부로 리플을 쓰는 분들은 리플따위 자제하시지요. 관련한 글 어느 회원님께서 직접 여쭈우셔서 저희 게시판에 답글 드렸습니다
뮤제오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아마 얼굴 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지난번 같은 경우 의심병이 생기게 만든 것은 제가 아닌 뮤제오였습니다. 보내주신 콰테말라를 꺼내서 보니 패각두에 결점두에 장난이 아니더군요. 근데 그렇게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 문의하자 그쪽 로스팅 하시는 분의 답은 이게 과테말라가 아닌 것 같네요. 살펴보니 다른 것이 들어간 모양입니다였습니다. 그때는 더치 주문을 받은 것이 있어서 내리는 시간조차 부족했던 상황이었는데 개인적으론 그렇습니다. 인간이니까 실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어도 로스팅하시는 책임자가 봉투에 넣고 과테말라 스티커를 붙여서 판매를 하신 후에 소비자가 아무 말 없었으면 과연 그 사실을 아셨을까요? 시간도 없고 해서 직접 갔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담당자분에게 원두 받아서 오는
네도 솔직히 미안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바쁜 것 때문에 받아와서 썼지만 그걸 내주시는 분은 전혀 미안한 기색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니 의심병 생길만 했습니다. 하루 이틀 하려고 회사 운영안하시는 것 알겠습니다만 그럼 좀 더 신경쓰셔서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희도 진상 손님 오면 화나고 기분나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그 손님이 간 후에는 혹시 내가 뭐 잘못했나라는 식으로 최소한 뒤돌아는 봅니다. 하물며 장사 하루이틀 하실 분도 아닌 회사가 카페나 개인들에게 판매하는 원두에 그정도로 결점두를 섞어서 모르고 판다면 그리고 그게 실수였다라는 점이 이해가 안가는 것이고 그건 뮤제오의 잘못인 것입니다. 파주에서 강서구가 가깝다고 해도 저 역시 기름값 써가면서 거기까지 반품하러 갔고 그런
부분에서 짜증난 것도 사실이지만 로스팅실 운영하시며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으시면 좀 더 신중을 기해서 원두 선별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대로 용기내서 정직하게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뮤제오에서 물건을 구입할 것입니다. 물론 그런 와중에 또 다시 그런 일은 없길 바랄 뿐입니다. 적어도 패각두나 쭉정이 같이 속이 빈 결점두를 다시 만나는 것과 그를 이용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제가 맞이할 손님 들에게 제가 예의가 아닐테니까요.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하는 진심을 모른다고 생각하시지말고 그런 진심이 전달되게 조금 더 상세한 기재와 더불어 조금 더 상세한 생두선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주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의심한다고 뭐라 하실게 아니라 진심을 전달하기 위한 뮤제오의 장치가 부족했던 것을
알아주시고 그를 바로잡아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글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입니다
http://gall.dcinside.com/tea/22248
http://www.caffemuseo.co.kr/camu_jang/view.asp?bcode=board24&v_num=7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