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음갤엔 첨 쓰네.
난 창갤러야. (창업갤러리... 창女갤러리 아님..ㅜㅜ)
까페 하나 관리하고 있어.
그냥 가끔 창업갤에 까페 운영하는 횽들의 푸념들을때마다.
마음속으로만 까페들의 대동단결을 생각해본다.
다행히 우리는 큰맘 먹고
[한명당 한잔]이라는 기준을 세워서
그 기준대로 손님들이 잘 따라오는데...
아마 이런 규칙 내걸기가 거시기 할꺼야..
근데 난 이제 좀 인식이 바뀌어서...
스벅이나 베넷병신같은 데는. 맥도날드같은 저렴한 패스트 푸드..
개인이 하는곳은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는.(이부분이 중요하다. 인테리어나 맛등은 분명히 어느 수준 이상이 되야한다.)레스토랑..
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야 할꺼라 생각해.
그렇다면 개인까페에서도 [한명당 한잔]이라는 기준은 오히려 내세우기 쉬운거지.
물론 전반적으로 손님이 납득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까페에서 [커피및 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몇이나 될까?
개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거나 앞으로 운영하려고 하는 횽들은
저것에 대해서 잘 생각해야 한다고 봐.
까페 운영하거나 운영할 형들.. 창업갤 놀러와.
내가 눈물 닦아줄께 ㅎㅎㅎ.
커피를 돈받고 팔기로 한 이상.. 우리는 커피를 문화나 취향으로만 대할수가 없지..
모두 힘내자.
옛날에...정말옛날에창업갤에서키페창업상담하다가 애기야그만포기하고카라멜프라푸치노라도한잔사먹고기운내 라는말듣고 펑펑울었던거 생각난다... [핡]
물론 지금은 그런말이 무색하게 배우자와 함께 멋진개인카페차려서 보란듯이 장사를 하긴개뿔 최저임금 롯데의노예임. 아오 나르난혛님 만나 한잔하고싶은기분이네영. [핡]
브래드요샌안오져???????? [핡]
ㄴ 섬월횽 창업할려고 했군하~ 집에 돈많으면 되지모ㅋ 현시창이지모...
집에빚만없어도.........ㅠ_- [핡]
지방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4천원 넘어가면 비싸다는 게.. 홍대가니 훠미 그냥 나오던대..
개드립에 소질이 없으면 능력을 신장시키던가 하지를 말던가 합시다 수위가 아슬아슬한 개드립을 보면 제가 불안하네요
브래드... 요새도 가끔 온다능.... ㅜㅜ 만난적도 없는 사람에게 무서움을 느낍니다...
레알 이래서 안타까움 대중의 시선에선 하드코어 로스터리샵이나 스벅이나 천사년내안에나 다 된장허영충전용 연료보급소로밖에 안 보이잖아... 언제쯤 스탠딩바에서 다들 줄서서 기다리면서 에소를 세모금에 나눠 마시고 꺼지는 문화가 형성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