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화 달라로 바꿔서 몰래 화물칸에 숨어서 에티오피아 가서

 하라르커피 시장에서 대량구매한다음 신나게 볶아보고싶당...

 냄비에도 볶아보고 철판에도 볶아보고 뚝배기에도 볶아보고

 남자 : (생두를 가르키며) 이게 뭐에염??

 아지매 : 이르가짜페.

 남자 : (또다른 생두를 가르키며) 이건 머에염??

 아지매 : 하라르.

 지나가던아저씨 : 커피의 여왕이지 음음ㅇㅇ

 분나원정대... 이르가짜페.. 시다모.. 하라르... 짐마.. 에티오피아 날 가져요 엉엉  ㅠㅜ

 비니거 홍 은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