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아마 이번주 월요일 이었나..
아니다 지난 일요일 오후였어.
볶았음요.
190그람정도를 볶아서 19%를 날려버렸음요
프렌치.
시..실수였어..
난 16%정도 날린.....중뽀끔 정도로 먹어보고 싶었는데;;
난 시티정도로 로스팅 하려고 했는데..
2차팝이 아스라히 오더니,,갑자기 부왘~!!!!
헐.....배출해야되!!! 하고 부왘! 쏟아내니..
유전 터진거 같더랔ㅋㅋㅋ
그리고 그 후에 단 한잔도 안내려 먹었음요
담아놓은 통이 흡사 원유를 담아 놓은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번들거리는데
이거 배럴단위로 볶아서 팔아볼까?
착유기에 넣으면, 경유가 나올 것 만 같아;;;;;;
무서워서, 먹을 어두가 안남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먹지 마세요 냉장고에 양보하세요
플루토늄 맛?
화분에 퇴비로 쓰자 ㅋㅋㅋ
일단 볶아서 분쇄해서 뜨거운물에 넣어서 방향제로 사용하고 다쓰면 퇴비.
고기 불판닦을때 써 ㅋㅋㅋ
기름추출! 근데 진짜 숯급으로 구워진건 라떼아트 연습용으로 못쓰겠음 머신님한테 미안함
빤딱빤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