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마다 각각 다른 협회들에 소속되어 있잖아.

웃긴게 a협회에 속한 바리스타가 다른 b협회에 속힌 카페에 놀러갔다가. 어느 카페에서 일힌다고 하면.  

막 적대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더라구. 물론 난 야인이라 내가 당한건 아니고 바리스타 여럿만나다보면 마음에 상처입은 사람도 많더라구

궂이 그래야되나 싶어서 푸념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