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지난주에 지른 드립장비들 다 배달왔음!! 근데 역시나 병맛같은 양키들 일주일 배송덕에 둑흔둑흔거리던 마음은 다 사그러들고 왠지모를 후회감... 어쨋든 지른건: 본막(멜리타식) 드리퍼 두개, 하리오 부에노 드립포트, 슬림밀, 멜리타 아로마 필터 600장 히히힠

어쨋뜬 내일 인증하는 김에 실비아까지 인증하겠음 히힛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패쓰. 아무래도 온두라스 COE 85점짜리를 기대하고 브루클린까지 갔는뎅 없었던게 크리였음 결국에는 예가체프... 역시 금요일날 뉘욬을 싸돌아다니는건 피곤하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