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나 화창 크리해서...

가슴이 다 싱숭생숭하잖니 이 개객끼야...^_^*


회사나와서 어제 원두 40g남은거 하리오 침출포트에 넣어둔거 꺼내서 홀짝이고 있어요...

물을 1L 가까이 넣어서 거의 보리물 같지만...나름 괜춘하네요...

진하게 해서 얼음 넣어 마실때랑 또 다른 느낌인듯...

바야흐로 이제 냉코히의 시대가 온 듯



오늘 날씨 정말 샤랄라 하네요...으흥흥~


다른 차,음료 이야기:

자동차 조수석에다가 허세용으로 헤로게이트랑 페리에라임이랑 넣어뒀는데..

동승자들의 평가로는 페리에가 더 맛나다네요...(같이 탄 남자들..[-_-];)

딱 한명 여자애 하나만 헤로게이트가 더 입에 맞다고 하고...

우리 모두 허세 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