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포트 고민중입니다.

그냥 무리 안하고 보나비타로 갈지

아니면 총알 좀 더 저축해서 브뤼스타, EKG로 갈지 모르겠네요.

세 가지 제품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감성 버리고 보나비타로 가고 싶긴 한데

자꾸 그놈의 감성이 브뤼스타를 사라고 보채는 중입니다.

현답 기다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