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절편이 있던데.. 난 그냥 떡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마침 엄마가 얼마전에 비법 닭발 양념 재료라며 사온 쌀엿이 떠오르더라. 어둡고 탁한 갈색.. 물엿보단 두 배 쯤 눅진눅진하다. 뭔가.. 깊고 아련한 단맛이.. 다음 번 호밀빵 만들 때 넣어볼까!!
쌀엿으로 카스테라를 만들어보심이 어떱니까
제과는 그닥!!!
와플 기계 있으면 인절미 프레스하고 쌀엿 찍어먹으면 쩔게땅
아이디어 좋네..;;;
Note: Grain Syrup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조상님들의 지혜 멋져
빵 너무 빵빵한거 아닙니까.. 하아 폭식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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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빵은 하루 묵히는 게 국룰이래서 아직 안먹어보았다!
오뚜기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