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싶었는데 세로아줄 사칭해서 파는 곳들이 많았나봐
일단 에스페란자 라는 곳이
콜롬비아 뿐만 아니라 하와이에도 하와이 모카 코나 재배 농장도 있고
몇군데 있어 다들 기본 이상 퀄리티라 에스페란자 이름 붙으면 믿을만하고
특히 그중 세로아줄은 도요타 렉서스 처럼 에스페란자의 럭셔리 라인이야
세로아줄에서 키가 작은 유전 변이온 게이샤도 있었는데..
세로아줄 난쟁이 게이샤라고 유통되긴 한데 세로아줄 농장은 그냥 수출이 아닌 내수 시장에서 파는거 미국의 한 로스터에서
우리가 독점으로 팔게 하면서 16불에 난쟁이 게이샤 팔다가 현재는 25불까지 올라갔지 독점 이고 세로아줄 농장 꺼니깐
기본타 이상은 하니깐 매년 가격 올리더라 25불 하니깐 빈정 상해서 안사먹음
조금만 흠집이나 결격사유 있어도 무조건 버림 그냥 세로아줄은 높은 고도와 여러가지 조건 다 따지고 조금이라도 하자 있으면
팔지 않고 그냥 다 버려
세로아줄 게이샤 제대로 된건 비싸서 취급도 잘 안돼 그만큼 비싸니깐..
에스메랄다 게이샤가 그가격이다? 세로아줄이 얼마다? 이거 믿지마.. 생두 가격이 얼만데 아직도 이름 가지고 장난질 치는 넘들 있나보네
과연... 맛있는게 싸면 의심해봐야 하는군요
시장 원리인데 세로아줄 게이샤의 경우 정말 파나마 게이샤에 맞먹을만큼 최상급의 농장이라 퀄리티 관리 살벌함 유명한 파나마 게이샤 몇몇 농장에서 파나마 게이샤 옥션 나가서 천문한적으로 비싼거 말고 엘리다나 에스메랄다 등 유명 파나마 게이샤 농장 일반 랏 가격에 필적하는게 세로아줄임..
콜롬비아의 명문농장이군요 ㄷㄷㄷ 메모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