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번에 도안 방문했을 때 ...
그냥..
주셨음.
...
1월 로스팅.. 오래된 거라고.


감사합니다.




팬돌이, 몽글몽글한 질감, 신 과일을 먹을 때의 떫은 느낌

이 떫은 맛은 몇 번을 내려도 계속 나오더라
난 맘에 들더군..
어쩌면 내가 떫다고 느끼는 게 다른 사람들한텐 떫은 게 아닌걸까 싶기도 해.
잠깐, 그러고 보면 떫다는 건 덜익은 감을 먹을 때 느껴지는 그거잖아?
그럼 내가 떫다고 생각하는 건? 복숭아나 포도 등의 과일을 먹을 때도 느껴지는 그 촉감의 정체는 뭐지? (의식의 흐름)







하트 에티들은 어쩐지 비슷비슷한 느낌이랄지
에티오피아 워시드 커피에 한해서는...
내 취향은 좀 더 단맛과 바디감이 강한 커피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상호팍 첫 번째 패트리온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