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는 한 번 맞추면 된다지만
부품은 소모품이고, 삐끗하면 새 장비 들여야하고, 더 상위의 장비에 대한 욕심은 늘어만 가고

가장 베이스가 되는게 원두인데
원두는 가장 주요한 소모품이고, 가격은 천차만별이고, 만족할 줄 모르고 퀄리티가 상승하고


커믕갤럼들은 가장 먼저 데일리로 소비하기 좋은 선택지가 어느거라고 생각함?

어머니가 커피 좋아하셔서 커피로 이런저런 소통하는데 구독이란거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서

어디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장비는 다이소 짭리타, 코슽코 필터, JAJU 서버, "ekg 포트, 엔코 바라짜"

조만간 하리오 세트에 펠리시타 or 아카이아 저울로 업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