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스티밍 만족스럽게 해본적이 별로 없음
라떼를 잘 안마셔서
자르 스팀 압력 쎈걸로 알고 있는데
롤링 굳이 해줘야함? 막 포인ㄴ트 옮겨가면서?
알아서 잘 돌아가던데
개거품 안나고 벨벳 만들려먼
너무 고온으로 올라가지 않게 적당히 스팀치고 걍 잘 섞어주며됨 ? 누나들 포인트 하나씩 적어주고 가봐요
특히 자르쓰는 형들 있으면 알려죠요
여태 스티밍 만족스럽게 해본적이 별로 없음
라떼를 잘 안마셔서
자르 스팀 압력 쎈걸로 알고 있는데
롤링 굳이 해줘야함? 막 포인ㄴ트 옮겨가면서?
알아서 잘 돌아가던데
개거품 안나고 벨벳 만들려먼
너무 고온으로 올라가지 않게 적당히 스팀치고 걍 잘 섞어주며됨 ? 누나들 포인트 하나씩 적어주고 가봐요
특히 자르쓰는 형들 있으면 알려죠요
롤링은 필수인데 굳이가 어딨음
자르나 뭐나 스팀치는 매커니즘은 똑같음 거품 만들고 롤링. 롤링이 왜중요하냐면 쪼개진 거품을 다시 미세하게 우유하고 섞어주는 역할임. 폼내는것보다 중요한게 롤링임. 그리고 롤링 토네이도 가운데로 만들어주는게 좋은게 스팀봉이 저그의 벽을치면 우유맛이 좀더 거칠고 물맛이 조금더 많이남. 그래서 스팀봉의 물의 흐름이 저그의 벽을 치면 안됨. 우유를 끓이면 우유가 분리됨. 우유 스팀은 50도 일때 제일 맛있음(개인적으로). 60도가 넘어가면 이제 스팀치는 소리가 달라지다가 끓는소리 들렸다가 잠잠해짐. ㄹㅇ 스팀 계속 치다보면 카페에서 스팀 치는 소리만 듣고도 대충 몇도라는것도 예상됨. - dc App
아따 형님 중요한거 배워갑니다. 적어갑니다. 토네이도가 가운데로 와야 한다 끄젂끄적. 물 흐름이 벽을 치면 안된다 끄적끄적.
토네이도 가운데로 만드는게.. 3시방향이나 가운데에서 스파우트쪽으로 좀 근접한 것도 가운데임? 아니면 그냥 완전히 정중앙에 찔러 넣는거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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