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내가 뻘글만 싸다 갑자기 리뷰하는 이유는 정말 간단해.
내가 이번 텀블벅 후원에서 제목의 커피를 후원했거든.
가격은 12,000이었고 500ml에 17잔 분량인 콜드브루 원액이야.
테이스팅 노트는 다음과 같다고 했어.
아무래도 나는 커피를 많이 마시진 못 해봐서 맛을 잘 모를까 걱정됐지.
근데 정말 다행히도 레시피까지 주더라.
그 레시피대로 라떼 한 잔 먹었지.
이럴수가. 그 커피는 정말 이름값을 했어.
마시자마자 진짜 초코우유 맛이 확 퍼지더라.
그리고 초코향이 가시자마자 다시 오는 산미.
나는 산미를 썩 좋아하지 않는데, 전혀 불쾌하지 않은 은은한 산미 그대로더라.
위의 테이스팅 노트에서 내가 느낀 건 다음과 같아.
초콜릿, 캐슈넛, 히비스커스, 은은한 산미, 깔끔하고 긴 여운.
믕갤 형들도 꼭 먹어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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