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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성비 좋은 에스프레소 머신이라 함은 무엇이있을까요?

그라인더 일체형없이 저는 한 40가 고급자형이고 70정도가 하이엔드라고 생각하고 초중급자용으로 20~ 하는걸로 상상하는데 맞나요?
각각 어떤 메이커가 이름이있나요?




2. 아메리카노에 들어가는 샷과 물의 비율은 어느정도가 보편적인 국룰인가요?

저는 1대 10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에스프레소 1회 탬핑해서 내리면 60ml 추출 =2샷
작은 컵의 테이크아웃잔에 1샷을 넣거나 큰컵에는 2개 넣어주고 땡?
그럼 대충 300ml =30ml ?
찐하게 투샷달라고 해야 300에 60?
1리터 커피 이런곳 가서 커피 달라고 해도 머신을 2개 돌리진않잖아요?




3. 원두 소미기한이 지난건 카페에서 어떻게 처리하나요?

제 멋대로 상상하길 로스팅하고 3일후부터 마실만하고 최장3주 맛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저기 소개되는 유명하고 관리 잘되는 유명바리스타님들의 카페같은곳에서 요즘처럼 장사가 안되면 남는 원두들을 어떻게하나요?
3주치가 아니라 1주일치만 놓고 볶아서 여유소모일을 많이두나요?




4. 그럼 일반적인 카페는 잘못하면 3주고 4주고 넘은 마트 원두같은거 먹거나 파는건가요?




5. 라떼 만들때 아에 커피랑 우유랑 섞이질 않고 층이 나뉘여요.

찐하게 크레마가 있는 신선한 에스프레소만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모카포트 같은건 안되나요?
혹은 프렌치프레소에 우유를 거품쳐서 우유원액이 질감이 무거워서 나뉘나요? (머신의 스팀이 물이섞여서 더 쉽다던지?)
그것도 아니면 시럽을 제가 커피에 먼저 녹이고 부워서?
밀크저그가 따로없이 프프에서 바로 부워서?

강의 같은건 그냥 모양 이쁘게 내는 방법만 보여줘서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겟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