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15 글이랑 이것저것 보다가 서리 이야기가 나오길래 검색하다 걸려나온 패트리온으로 진입. 퍽저항 검색 왜 했지..<<< 이게 잘못된 시작
갓상호님 따라한 패트리온런가 했는데 거기서 또 검색하다 서리닷컴 발견. (이거 진심 충격 본거 후회하고 있음... )
글을 쓴걸 보니 블포로 또 들어가기도 함. 그런데 첫글 쓴 년도가...ㄷ ㄷ ㄷ 한데 서리 닷컴 글 목록 보니 목록이 너무 길어 놀라고 아직도 커피 글이 올라와서 더 놀람. ㅅㅂ 진심 글 졸라 많음..... 목록 보다 토함
맛만 볼까 싶어 패트리온 결재 했다가 첫글부터 보는데 내 반십년 커피 짬빱에 자괴감 득시글.... 아하하 여읔시! 이해가 잘 되는게 있고 뭔말인지 ㅈㄴ감이 안잡히는 글도 많음 특히 물 그리고 그래프 무더기ㅡㅠㅡ 플러스 마이너스는 건전지만 아는 내게 물이 플마라니...
한줄 요약 - 알만큼 알고 커피 공부 뭐 필요있나했는데 도대체 뭔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밤새 지금까지 자학중.. ㅅㅂ커피.. 커피 공부 하기 싫은 사람은 근처도 가지마라 자괴감 현타.. 하지만 끝까지 읽고 힘닿는데까정 이해해볼 용자라면 도전!(대충 인터스텔라 하지마 짤 ㅅㅂ)
10달러 40달러?
엇 설마 구독자?? ㅎㄷㄷ 동지!
난 40
역시 커피는 남타커 - dc App
ㅇㅈ
거기 장난 아니다 아는 척 오지게 있는 척 하는 커피 업자들도 거기에 근처도 안가더라 - dc App
정말 진지하게 이거 내꺼 아니고 남을 인정 하는 사람들은 가서 보구 그러던데 내가 누구야 목에 힘 빳빳하게 주는 넘들은 그냥 욕만 함 어차피 바리스타도 아닌놈이 필드에서 안뛰어 보구 뭘 아냐 이런식의 비난 - dc App
ㅎㅎ 맞는 말인게 업자로 보이는 댓글 다는 사람도 있는데 댓글도 어려움 ㅡㅠㅡ 어줍짢게 아는척 하다간 털림
근데 바리스타가 아니었다고???!!! 시발 근데 어떻게 그런 글을 쓸 수 있지????? 그게 더 소름.....
초등학교 선생님.. 그래서 실력으로는 못까니 그거 실제 필드에선 무쓸모다 카페에서 일 안해봤으면서 뭘 아냐 등 커피 실력에선. 시비를 못털구 있음 - dc App
역시 뭐든 학회 협회 이딴 단체 눈치 안보는 아웃사이더 덕후들이 진짜다
베제라 클럽 매니져임
물론 홈바 이름 바뀌고 매니져 넘겼지만..
링크 주삼 나도 한번 미쳐보고 싶다.
http://suhri.com
https://patreon.com/suhri
경고했음
판도라의 상자.
퍽저항은 59.15가 예~전에 맷퍼거의 에스프레소 나침반 자료를 번역했었을 때 썼던 말인데... 나는 그 현상을 컴프레소 사용 초기부터 겪었으면서도 글로 접하니 이게 무슨 말인가 여태 이해를 못했었음.
쉽게 기술하지 못하는게 단점 의도적으로 일상적이지 않은 단어를 선택해서 포스팅함으로 오히려 내용을 질을 떨어트리고 정보전달력이 반감해버린 안타까운 사례 제임스 스콧 매튜 이런애들거 보다가 서리 보면 '위대하신 영도자~' 이런느낌
너도 나처럼 이해력이 딸려서는 아닐까 ㅠㅠ 다른 구독자는 뭔가 엄청 얻어가고 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