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낮에 외출을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집 근처 전신주의 까마귀가 너무 크게 운다기보다는 짖어서 몸은 작은데 성량이 대단하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2. 2500보 이상 걸음
체력이 약해져 목표 걸음수가 대폭 하향조정되습니다. 지금은 이 정도가 맞는 것 같고 조금씩 늘려갈 예정입니다.
3. 오껄
따뜻해진 날씨에 널부러져 있는 고양이들입니다.
저는 길고양이란 자유롭게 도시의 낭만을 즐기며 사냥을 즐기는 작은 맹수인 줄 알았는데, 이 녀석들을 관찰하면서 고양이란 그저 밥-그루밍-잠을 반복하는 동물임을 깨달았습니다.
4. 오음료+저녁
일이 많아 오늘은 배달입니다.
과자가 무섭게 생기긴 했지만 맛있네요.
내일도 힘을 내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빨리 진행하지 않으면 큰일이 나고 말기 때문입니다.
그럼 즐거운 저녁 보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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