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소 개발살나서 집에서 쓸거 하나 더 사야되는데 10만원 언저리에서
컴프레소 스타레소 뭐할지...
가진건 코만단테 레드클릭 하나있고
스타레소3 : 이미 한동안 써서 익숙함+쪼꼼 더 저렴+부품개별구매 안돼서 하나라도 박살나면 통째교체해야함+20g도 넉넉
컴프레소 : 써본적없어서 내가 잘할지모르겠음+쪼꼼더비쌈(도징링이랑 탬퍼포함)+부품개별구매 가능+상대적으로 한번에 뽑히는 양이 적음
매일 무조건 최소 두번 이상 사용한다고하면 컴프레소 금방죽을까? 스타레소 딱 1년쯤 되니까 삐걱삐걱하더니 죽어버림
플레어
컴프는 체감상 5~6바 정도가 내구성 안정적인거 같음. 나사선이 박살나든 바스켓이 으게지든 손잡이가 작살나든 언젠가 작살은 나더라고. 결국 업그레이드는 할거같은데
그니까.. 둘다 언젠가 어디든 작살이 날텐데 작살나고보니까 개별부품구매 되는것때문에 컴프레소가 끌리네
헐.. 지금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컴프가 중배전 이상에선 괜찮은거같은데. 꼭 휴대용이어야 하는거 아니면 브리엘 es-14도 중고로 6만원 이렇게 자주 뜨지 않나 싶음
집에서만 쓰긴 하는데 어설픈 지갑 들고 반자동으로 넘어갈 생각 하지말래서.. 수동 저가만 바라보는 중이었음
그 가격이면 모카포트도 있는데요
장난하냐
컴프 하루에 2~3번 두달동안 잘쓰고있다 무리하게 압력 가해봤자 오히려 맛없음 에소 퀄은 컴프가 더 날거야
크레마랑 9기압 판타지만 없으면 돼 그리고 한달에 치킨 한번만 참고 모아서 뭐라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