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은 돈이 엄써서 고민하다 윌파로 지름. 


나중에 돈모으면 더 좋은걸 사기로 했고... 


어제 받아서 간단히 사용해본 결과 


1. 물줄기는 영상과 같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이런걸 첨 써봤기 때문에 모름.

   약 800ml 정도 담은 상태에서 싱크대에 부어봄. 쎄게도 부어보고 살살도 부어보고 쫄쫄 나오게도 해봄


2. 온도조절은 95도를 타겟으로 하고 데워도 그걸 못맞춤.

   데우는건 95에서 멈추긴 하는데 남은 열때문에 100도 까지 가버림

   이건 알아서 요령껏 해야할 듯 (95 하고 싶으면 87~88 설정해놓고 보온으로 조정하던가 해야할 듯)

   걍 일반 전기포트에 온도계량 기능만 좀 추가한 거 같음

  

   90도에서 95도로 보온하고 싶다 하고 설정하더라도 데우다보면 97도로 가버림 ㄷㄷ 


   온도 셋팅값은 늘 100에서 시작해서 버튼 몇번 눌러야됨.


   온도 맞추는 기능은... 정확한걸 바라면 안되는듯 그냥 대충.ㅎ 



3. 냄새 빼는데 하루 걸림. 식초넣고도 해보고 담가놓고 그랫는데 

   여튼 몇번하다보면 냄새는 빠짐. 뚜껑 열고 데우면 냄새 잘 빠지는듯?



결론 : 돈있으면 좋은거 사고 없으면 적당히 쓰면서 존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