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변이나 건너건너서 코로나 때문에 실직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 ㅠ
코로나 땜에 주 붕쇄되고 교역이 주는 것도 주는 거지만
실업률이 상승하고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돈이 안 돌고
그러다보니 자영업자들은 우수수 나가떨어지고
그럴 걸 생각하니 겁나 무섭네
하필 왜 내 세대에 이런 재앙이
주변이나 건너건너서 코로나 때문에 실직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 ㅠ
코로나 땜에 주 붕쇄되고 교역이 주는 것도 주는 거지만
실업률이 상승하고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돈이 안 돌고
그러다보니 자영업자들은 우수수 나가떨어지고
그럴 걸 생각하니 겁나 무섭네
하필 왜 내 세대에 이런 재앙이
나중에 교과서에 코로나 대공황이라고 실리겠졍
공무원의 위엄..
공무원 아니었고 지금은 백수입니다~
100만년 인류 역사 중 그 누구보다 물질적 풍요로움과 안전성을 담보받은 세대가?
지금까지 알고있던게 새롭게 바뀌는 걸 뭐라하지 기억이 안나네.. 항상 위기후엔 그런 것들이 오더라규. 97 08 등등.잘보고있다가 잘 올라타야지 멍때리고 쓸려가면 나락이고 잘올라타면 적어도10년은 뭔가 해먹을 수 있는듯. - dc App
패러다임 쉬프팅
패러다임 변화?그래서 갑자기 택배 온라인쇼핑 배달음식 재택근무들이 강제도입or극대화된듯
지금 사태 때문에 사람이 대량으로 죽거나 실직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각국 수장들이 이걸 자기 선에서 정치적으로 책임지거나 보상할 수가 없음. 결국엔 누구 탓을 하고 책임을 돌려야 되는데 미국이 깃발 들고 나서면 다 따라서 중국 뜯어먹으려 들 것임. 여기서 정치적으로 타협점을 찾으면 다행이겠지만 만약 그러지 못할 경우엔 공황이 아주 길어질테고 최악의 경우에는 일부 군사적 충돌도 있을 수 있겠지 전면전까진 아니어도. 최근 있었던 우크라이나라든가 중동처럼 대리전 양상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그게 한국땅에서 또 벌어지지 않도록 정부나 국민이나 최선을 다 해야 할듯.
정부에서는 금리를 통한 정통적인 통화정책과 더불어 그 극단의 반대편에 있는 퍼주기식 현금 뿌리기까지 병행할 예정이지만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정세가 이지경인 상황에서는 결국 아무도 소비를 하지 않을테니 뿌리는 돈의 대부분은 플로우가 아닌 스톡이 될 것임. 근데 그렇다고 해서 헬리콥터식 돈 뿌리기를 안 하자니 진짜 당장 다음달부터 자살할 사람이 속출할테니 안 할 수도 없는 상황. 코로나사태 종식을 앞둘 즈음에 한국은 2008년에 이어 조만간 또 다시 심각하게 어느 편에 서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임. 2008년 때는 철저하게 중국에 붙어서 폭망하지 않고 살아남았는데 이번엔 과연 어떨런지 모르겠다. 세간의 편견과 달리 문씨랑 대깨문 일파는 중국몽이 아니고 명박이처럼 이익에 따라 여기저기 붙을 만큼 유연하지도 못함.
정치 존잼. 이시기에 뭐하나 잘 걸쳐야 시대의 주인 될텐데. 나는 코로나가 산업혁명같은 혁명의 기폭재 같을거 같은뎅. 어떻게 살아남진 - dc App
자영업 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