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자 주말 오픈이였습니다.
시프트분과 오픈을 했었습니다. 전날에 퇴근하고
하루종일 공부하던 탓에 오픈준비를 수월하게 할수있었습니다. 덕분에 뭐라하시진 않으셨네요
그런데! 내일 출시할 프로모션인 체리블라썸에대해 갑자기 시험을 보시는겁니다. 그래서 몇개는 대답못하고
몇개는 대답했었는데 왜 제대로 숙지 안했냐고 혼났었네요 ㅜ.ㅜ 그리고 주말에는 너무 사람이 없어서
하루종일 청소만 하고 퇴근했답니다
퇴근 음료는 "아이스 라떼 벤티 사이즈" 입니다. 사진 찍는걸 까먹었네요
대신 차음갤님들에게 "빛"을 드리지요
근데 스타벅스를 비롯한 체인점들 우유스팀이 엄청 뜨겁던데 이유가 뭘까용 예전에 스벅 다니던분께 물어봤는데 전자동 스티머라 60도 딱 맞춘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이상한건 집에서 60도로 우유스팀치면 생각보다 미지근한데 말이죵.. 호주에 있는 카페들도 모두 집에서 해먹던것처럼 미지근해서 먹기 좋은데 항상 의문입니다
글쌔요 폴바셋에서 일했었을땐 64~65도로 맞췄었고 스타벅스는 64도 고정인데 60도정도면 식은 라떼의 온도여서 그런거아닐까요? 아니면 기계마다 차이가있어서..?
ㅋㅋㅋㅋㅋ 진짜 군대식이네요. 갑자기 작전내용 숙지했는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