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들 근무였습니다.
오늘은 지각을 하는바람에 매장 사람들에게 찍혔네요 ㅠㅠ
알람이 AM이 아닌 PM으로 설정되있어서 알람이 안울리는 바람에 1시간 30분이나 지각했지 뭡니까...
일어나자마자 대충씻고 택시타고 출근했긴했는데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아침 러쉬라서
바쁜데 저하나 없어서 말리고 계시더라고요 ㅠㅠ 앞으론 알람 하나하나 신경써서 맞춰야겠습니다.
그리고 또 슬픈 소식이있다면 매장에 점장님이 다른매장으로 발령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3개월밖에 안된시간이였지만 3개월이라도 큰정이있었는데 갑자기 가신다고하시니 할 말이 없네요...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있다는게 이런건지 속상했습니다.
오늘의 퇴근 음료는 "시그니처 초콜릿 그란데 사이즈" 입니다.
이거역시 사진을 못찍어서 옛날에 스벅가서 먹은 아이스카푸치노 사진 올립니다 =ㅅ=;;
뭔가 방학숙제인 일기를 밀려서 후다닥 쓰는기분이군요
다음부터 제때 써야겠습니다 흑흑
로테이션이 빠르네요 근로자 화이팅입니다!
허거덩덩 ㄷㄷㄷㄷ 지각s
퇴근음료 직접 만들고 퇴근하시는건가요?
ㅎㅎㅎ 지각할 수 있져 기운내용~~
지각은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