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민들레(맞죠?) 이뻐서 한컷
북유럽 여기저기 찾다가 KAFFA OSLO 구독이 무료!?길래 급 관심 생겨서 질문
나 : 2x250g 하면 원두 두 종류 주나요?
카파 : 해외구독 안한다. 구독해도 우리가 취소할거임 ㅇㅇ
나 : 나중에 올게요...
그래서 원래 고민했던 네 곳중에 하나로 정하기로 마음먹음!
오늘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결국...
결국 국밥같은 [또 윈들보]로 정했습니다...
1. 뮤잭은 나중에 먹고싶은 원두 나오면 구독했을때 받은 20퍼센트 쿠폰으로 구매하기로 결정
2. 카박은 방금 재구독 눌러봤더니 결제금액이 올라서 메다닥 뒤로가기
3. 스마는 매주마다 350g씩 구독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음달 중에 구독!
요새 진짜 개백수인데 커피 뭐살지 고민만 하고 있네요. 코스피같은 자식을 낳은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ㅡㅡㅡ
한가지 이상한건... 카페박스 신규구독을 하면 299nok이고 예전 구독을 재활성화 할땐 260nok 였는데, 지금은 신규구독이나 재구독이나 둘 다 320nok가 나옵니다.
언젠가 사이트를 이래저래 만져보다가 신규구독/재구독 비용이 다른걸 확인하고 메일을 했을 때, "오랫동안 구독을 유지한 사람들은 지금보다 저렴한 비용을 내고있다." 라는 동문서답만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귀찮아서 더 캐묻진 않았지만, 사이트에 결제금액 변동에 대한 설명이 따로 없는데 비밀기능(;;)이 있어서 요상했습니다.
당연하게도 지금은 [정상적]으로 신규구독이나 재활성화나 500g에 320nok가 찍혀 나옵니다.
저도 반백순데 커피랑 옷 너무 사서.. 부모님이 커피 타온나 하면 호다닥 뛰어가서 제가 마실 때 보다 정성스레 타드림
어머니의 짐꾼! 아버지의 술친구! 누님의 청소부! 구직 빼고 다 잘할 자신 있습니다!
들보의 ‘스페셜이’ 똑같은 농장 생두품종 고도 등등에 13,14,15 배치 주고 배치의 다름을 느껴보라고 스페셜이면 어떡하죠
고도! 스크린! 수확시기! 또 당할 수는 없다!
안 사려고 했는데「4월1일에 스페셜한 커피로 보냄(만우절 장난 아님)」이라니... 할인도 받은겸 묻고한번더 ㅋㅋㅋ
카페박스 혹시나 쿠폰 뿌릴까 월말끼지 존버중... - dc App
가격이「또」오른 것으로 보아「쿠폰각」이 보이긴 하는데 잠잠하네요
과연 악수가 될것인지 묘수가 될것인지.. 일단 환율 버스는 놓쳤으니 존버... - dc App
지금 이게 올랐던거에요?? 계속 108따리길래 노르웨이도 힘들겠다... 하는 중이었는데요 ㅋㅋ
헐 반등한줄 알았는데 다시 저점 찍었니요 미띤 - dc App
네이버 보니까 저번달 130에서 이번달에 시원하게 108까지 박았고 114~119 갔다가 다시 108로 집 찾아갔네요
존버.. 또 존버.. - dc App
버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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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에겐 아직 1주일이 남았사옵니다. 그 둘이면 무조건 먹어보고 싶음..
아마따 아마 카파는 아닐 것 같아용! 언젠간 해외배송도 하고싶다고 하면서 We already do business with Kaffebox so will try to organise shipping the way they do. 이런 내용도 보낸걸로 봐선 이번달에 다시 계약하진 않은 것 같네용
다음주까지 납작(부모님한테) 엎드려서 구독각좀 봐야겠네요 ^^
카박 299로 보고잇엇는데 로그인하니 갑자기 320으로 오르더라구용
노르웨이 환율이 떨어졌으니 가격을 올린다는 균형잡힌 판단...
구관이 명관임ㅋㅋㅋ 나는 집에 아직 원두 많아서 존버중
저는 질러놓고 생각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