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있었던 드립이 누군가에 의해 신점드립이 되고


에센스 추출이라는....... 뭐 말도 안되는 소리로... 


신점드립 창안한 사람이 책도 냈다던데..


신점 드립 주장하기 이전부터 신점드립 고유의 자세를 하는 사람들은 전국에 제법 많았는데


커피 베드와 물의 낙차 충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드립포트를 사선으로 잡아서 하는 방법.. 그래놓구 어디선가 에센스 추출이니


고형분까진 맞췄는데 녹말이 녹니 마니 섬유질이 어떻니? 


난 이걸 사람들이 정말 진지하게 오랫동안 배우고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그냥 점드립이라고 하지.. 신점드립 이라 해봤자 새로운 이론은 없고 이상한것만 있더구만..


신점드립은 에쏘보다 더 진한 핸드드립이 가능하다. 그거 점드립으로 가능한건데? 


그 조절을 통해서 점드립 스프링 드립 여러가지 기법이 오래전부터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