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에티오피아 워르카 사카로





도안 사장님과 커피 얘기를 하다가..




"지난 번에 주신.. 그... 사.. 사케소..?"
라며.. 이름을 기억 못했다.



스스로가 한심하다.







컴프레소로 에스프레소 짜서 아아메 탔다.
물은 얼마 안탔는데 얼음 세 개 퐁당하고 창호나이스정수기로 2초 누름.
엄청 달다.


압력이 상당히 높게 걸려서..
아닌 밤 중에 땀흘렸다.

도징 평소보다 1g 높였는데.. 젠장.







에쏘만 홀짝해보니 팬x이 맛이 났다.







지난 번에도 말했지만...





이 커피..

팬돌x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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