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적 효능 이런 미신같은 부분을 되게 크게 다룸. 다른 서적들이랑 말이 다르기도 함 (월광백을 보이차로 분류) 뭔가 과학적인 내용도 다루긴 하는데 이게 명확한 실험데이터 없이 그냥 그렇다더라 식으로, 혹은 딱히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면서 자기주장만 나열하는 경향이 있음. 레시피나 테이스팅노트 뺀 나머지 부분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게 좋은듯
이론화나 체계화가 덜 돼서 그런가 - 나는 오후 11시 전에 자는 사람입니다
문화차이도 있지 않을까? 서양에서 나온 책들은 대체적으로 체계화된 분석과 실험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경향이 있었음
일본이 윾사과학 근본국가자너 ㅋㅋ
중국발 서적은 아직 본적없는데 더 심하지않을까? 차 종주국이라고 국뽕오지게 넣어서 쓸거같은데 ㅋㅋ
일본은 밀리터리 포함 즈그들만의 좆질하는데 특화된 국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