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낮외출 성공!
머리통이 이상한 모양인 게 아니라 후드입니다
봄꽃
2. 2500보 이상 걷기 성공!
내일부터는 3천보 이상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3. 껄룩
아파서 꼬질꼬질히고 인상도 사납지만 사실은 밥 먹고 기분이 좋아져 순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는(진짜임) 눈 색이 아름다운 고양이
그리고 메추리알 같은 그의 여자남매
유일하게 나에게 만짐과 배털을 허락해 주는 고마운 고양이.
4. 오음
물+와인+설탕+모과차를 넣고 끓였습니다.
끓이니 모과 과실에서 신 맛이 우러나와 다른 맛을 다 덮어 버리네요.
그냥 와인과 물 모과차만 타서 마시는 게 더 맛있었습니다. 익은 과육 맛은 후레쉬하지 않네요.
그럼 편안한 저녁 되십셔.
저는 일하러 감
연일 올라오는 꽃사진 예쁘네요 산책 다니다보면 꽃들이 이것저것 피기 시작하는데 기분 몽글몽글해져요 화이팅
봄꽃은 참 기분이 좋네요^^ 폴쟝도 화이팅하세요! - *나는 11시 전에 자는 사람*
이제보니 고등어무늬냥 TNR되어있네...
여기 찍힌 애들은 다 돼 있음. 고등어는 예전에 누가 시킨 것 같고 나머지는 내가 고자로 만듬...크크킄 - *나는 11시 전에 자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