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감 근무 였습니다.

처음으로 후임이랑 같이 마감 근무를 하였습니다

보통 후임이 퇴근하면 제가 출근하고 제가 출근하면

후임이 퇴근해서 얼굴 마주 칠 일이 별로 없었는데 왠일인지

같이 근무를 넣어주시더군요 저도 오래간만에 마감 업무라

그런지 다 까먹었지 뭡니까 그래도 보면 기억은 나는데

바뀐게 많아서 애좀 먹었습니다..ㅋㅋ 그래도 간만에 마감해서

좋았네요 늦잠도 자보고 선임들 거의 퇴근할때 출근이라

그놈의 시험도 안보고 여유롭게 마감하고 퇴근했습니다!

퇴근 음료는 “화이트 초콜릿 모카 톨 사이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