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주말) 마감 근무였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선임이 시험지를 들고 무섭게 절 부르더군요

시험을 3번 봤는데 1개만 합격했지 뭡니까... 하하

아무튼 선임이랑 한 시간 겹쳤는데 그렇게 털리는 건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주말 마감은 입사하고 오늘 포함 2번 해봐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안 그래도 마감 두 명이서

다해야 하는데 버거웠습니다. 손님은 없어서 마감하기 수월했지만

바랑 백플을 두 개다 해야 하니 막판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집 가서 동물의 숲이나 해서 힐링 좀 할렵니다 헤헤

퇴근 음료는”루비 석류 젤리 프라푸치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