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미들 근무였습니다.

점장님이 바뀌신지 3일차인데 매장에 많은 게 변화가

되었습니다 마치 다른 매장에 파견 온 기분이랄까요

공지가 두 개 올라왔는데 3시간 동안 보게 되던 공지였습니다

전에 점장님은 편의를 위해 매뉴얼대로 안 했다면

이번 점장님은 매뉴얼대로 흔히 말하는 FM 방식으로

진행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못 보던 매뉴얼도 알아가던

하루였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선임분들도 매뉴얼 대로

하지 않아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공부 했습니다.ㅋㅋ

안 그래도 외울 거 많고 할게 많은데 더 쌓여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퇴근 음료는 “DCF 아메리카노 아이스 톨 사이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