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카플라노 펀딩 들어가보니까 베어링 있긴한가본데
익명(110.70)
2020-04-13 13:58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신정동 HEA vs 커피냅 연남 [8]익명(39.7) | 20.04.13추천 11
-
스타벅스 76일차 근무후기 [6]스린이(223.62) | 20.04.13추천 0
-
핸드드립으로 아이스 커피는 못만들죠? [12]익명(121.190) | 20.04.13추천 0
-
카플라노 그라인더 분쇄영상 떴어 [7]익명(61.82) | 20.04.13추천 6
-
칙촉라떼 프로토 타입 [2]공없(223.62) | 20.04.13추천 0
-
내스프레소 라바짜 캡슐 어떰? [1]뚤딸(rokrlaekdns) | 20.04.13추천 0
-
커피외마심 [11]늒네야(coffeestranger2) | 20.04.13추천 0
-
내 룸메는 제 블보 드리퍼에다가 듣보 필터 쓰던데요...June(75.83) | 20.04.13추천 0
-
어제 갤에 불지른 업체 두개 [24]ㅇㅇㅇㅇㅇ(119.204) | 20.04.13추천 20
-
도안에 있음 [5]커창(s1224027) | 20.04.13추천 1
저걸보고 슬리브베이링이라고 함.
근데 사실 저정도 축 길이면 베어링에 구리스만 잘 칠해줘도 오래 쓰는데 딱히 문제없을거같은데 관건은 플라스틱을 뭘 썼냐. 접촉부 코팅이 되었냐안되었냐. 먼지유입이 얼마나 되느냐..정도일듯.
분쇄도가 스텝 방식이라.. 자잘하게 안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얼마나 좋은 재료인지는 모르겟으나, 저 그라인더의 유일한 단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자체 윤활식이라고 적혀있으나, 윤활이 필요가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되질 않구요. 가격 생각하면 참 좋은 제품이라 생각이 드는데 유일하게 교환하고 싶은 파트가 저 파트네요. 가장 회전을 직접적으로 받는 부분이고, 마찰이 안갈래야 안갈수가 없는 부분이고, 플라스틱이 안갈릴수가 없는 구조라 얼마나 필터에 걸러질지 모르나 마모된 프라스틱이 안나올수도 없을거 같구요..
프라스틱 베어링이라고 하지만 프라스틱 동축 고정축이라고 하는것이 맞다고 보여져요. 그래도 정말 드라마틱한 소재로 이러한 염려 다 이겨내고 좋은 제품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컴프레쏘 참 좋잖아요. 좋은 제품 다시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