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티백 들고 내무반 가서 물끓이고
밀리터리 잔에 스윽 태워서 눈보면서 먹다가
제설하러 나갔다 왔는데 다 식어서 욕하면서 먹으면 그게 추억이제..
그래도 다신 안간다 슈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