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떨어져서 로스팅 미루고있었더니 볶아야할게 겹침 ㅋㅋㅋ
덕분에 8배치 구아아아악


먼저 그린비너4월생두로 받은 두종.
둘다 처음 볶아봄

첫타로 달린 에티오피아 코체레 첼레렉투 g1 워시드.

오랜만에 퀘이커 폭탄 만남. 434.2g중에 후픽으로 8.8g나옴
(퀘이커 아닌거 몇개 섞임)

두번째 온두라스 마르칼라 초아카파.

무난무난한 중배

더치용 콜롬비아 후일라 2배치

중강배에서 강배 넘어가기 전 배출

브라질 옐로우버번 2배치

이건 중강밴데 산미 제로를 위해 언제나 처럼 늘어뜨림

마지막2배치 과테말라 블루제이드

이것도 중강배보다 살짝 더감

그렇게 얻은 4키로가량의 커피에서 나온 체프...

그리고 4키로의 원두

피곤하당
저녁커피는 머신써야징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