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좋은 애프터쉐이브나 쉐이빙 크림에 투자하거나

수염 관리할 수 있는 바리깡을 산다거나

(눈썹관리도 가능)

피부보습에 신경쓸 수 있는 좋은 로션을 알아본다거나

자기 애프터쉐이브를 알콜 있는것으로 쓸것이냐 아니면 무알콜로 쓸것이냐 고민을 해 본다거나

좀 진짜 오버하면 스팀타올을 써보거나

밤 오일을 구매해보거나

아니면 비싸고 질 좋은 전기면도기를 알아본다거나

자기에게 맞는 면도날이 뭔지 여러가지 제품을 써본다거나

레이저핏같은 면도날의 수명을 조금 올려주는 제품을 구해본다거나




진짜 면도도 돈 쓸일이 많은 생활밀착형(?) 취미인데

왜 안전면도같은데 파고들라고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