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터득한 것은, 감사의 마음이었다.

자기자신을 키워준 커피에 대한 한없이 커다란 은혜.

그 나름대로 조금이나마 갚으려고 생각한 것이,

하루에 만 번, 감사의 컴프레소 누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