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전 포함해서 한 6가지?


저는 걔중에

레리다 파카마라 내추럴

코체레 워시드

2개는 괜찮았습니다


파카마라는 하리오로 내렸을땐 새큼한 사과 같은 느낌이 강했는데 웨이브는 자두캔디같네요

하리오가 더 취향이긴 했는데 이러나 저러나 과즙같은 느낌이 있어서 손이 가는 매력이 있어요

코체레는 바닐라의 달달한아로마에 구수달달한 편안함이 있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