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픈 근무 였습니다.
(밀리니깐 도배 간주하고 삭제하셨나봅니다... 마지막 글이에요)

오늘도 정신 없이 오픈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어제 했던

실수들 돌이켜 생각해보고 그나마 수월하게 오픈준비 하였습니다.

문제는 오전 러쉬 바 포지션이였는데요 솔직히 러쉬 타임 바들어가는경우가

많이 없어서 일이 능숙하지가 않아서 실수가 잦았었는데 그거를

보시고 제일 고참 선임분이 “너 이런식으로 하면 bar포지션 안넣을 거야”

라고 하시더군요... 언제는 넣어주시고 하는 말씀이신가요...

속으로 생각했지요 솔직히 일 이라는게 많이 해봐야 실력이 늘어나는건데

4번 했다고 어떻게 척척 잘하겠나요.... 살짝 자존감이 떡락하는 기분이였습니다.

뭔가 이러다가 후임보다 못하면 어떻하지 이런생각도 들고

그분들은 그냥 제가 근속기간이 4개월이 되서 그런건지 그렇게

말씀하신거같은데 그 한 말씀이 별에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퇴근 음료는 “아이스커피(카티카티 원두) 톨 사이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