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믕질 시작하고 1년은 점점점 분쇄도 조여가서
드립 결과물이 거의 뻘밭 범위에서 놀았던거 같은데
요즘들어서 취향이 좀 바뀌는지
나도 모르게 점점점 분쇄도 풀고있는듯
폰이 오락가락 하면서 아카이아로 내린거 저장 안한지가
얼추 두어달?...
그래서 오늘 폰 고친 김에 다시 기록좀 하려고 예전 기록들 보니까
몇달전 아카이아 로그에 맛있었다고 찍었던 분쇄도가 바리오 4M이었는데
오늘 내린 커피는 맛있었는데 7.Q쯤에 찍혀있음.
항상 2M때 버 닿도록 영점조정하니까 서너단계는 내려온건데...
달에 걸쳐 점점 슬금슬금 분쇄도가 굵어지고 있는거 보면 단맛충에서 식초충으로 넘어가고 있는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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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ㅑㅑ 바리오 부럽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