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마르칼라 초아카파 워시드 (4.13 로스팅), 칼리타 웨이브 185 스테인레스드리퍼
30g/깨 0.7배굵기(리도2 이태리버)/물온도94도/뜸30초/추출시간 2분30초/추출양 450ml(약 1:15비율)
뜸 60ml / 1회차 150ml / 2회차 150ml / 3회차 150ml
4일전 추출이랑 차이점은 지난번엔 2분할푸어링(225ml x2),
이번엔 3분할푸어링(150ml x3) 이냐 밖에 없음.
나머지 변수 다 같고, 둘다 물 완전히 빠진게 2:30로 같음.
근데 맛 차이가 명확함.
지난번거는
새콤한 귤같은 산미, 명확한 단감같은 단맛, 아몬드,캐슈넛같은 견과뉘앙스, 그리고 후미에 약간의 견과껍질의 텁텁함. 이였고,
오늘거는
달콤한 귤같은 약한산미, 홍시에 가까운 끈적한 단맛, 식어가면서 산미는 없어지고 아몬드같은 고소함이 압도적으로 치고 올라옴. 우유같은 고소한 후미. 임
전부터 느낀건데 3분할이 2분할보다 단맛 뽑기는 좋은듯.
(조직 잘 벌린원두한정)
근데 산미가 죽는게 문제..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사진 넘모 예뻐요!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분할마다 다르군요 저도 난중에 해바야게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