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팅 일자는 3일전홀빈 향은 베르가못 노트가 납득가능한 얼그레이 노트가 나는데
분쇄 향이 꽤 만족스러움 약간 레몬에다가 얼그레이 섞은 쉬폰케이크 느낌? 리얼 달달
물빠짐도 빠른편
맛은 첨에 레몬 마들렌 느낌에 파인애플 톤의 산미가 주르륵 스쳐지나가고 끝에 디개싱 안된 느낌의 가스취가 좀 느껴지는게 미스...
식으니 첫맛도 파인애플처럼 느껴짐
젤 중요한건 아로마가 입안에 잔잔하게 쭉 남아있음 넘 조음
일주일정도 더 존버해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