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이 동네에서 조그만 카페를 시작했어.
이 동네에 정신 오락가락하는 것 같은 나이 많은 할머니가 하나 있거든.
매일 가게 찾아와서 헛소리만 하다가 가는데, 이게 넘나 스트레스.
자기가 어디 회장한테 돈버는 거 가르쳐 준 사람이라느니, 재벌 회장들도 자기한테 회장님이라고 한다느니, 자기가 관상 보는데 사람들이 자기한테 관상 한 번 보려고 줄을 선다느니. 매일 허언증 헛소리 하고 가게 트집 잡고 가게에 뭉게고 있어.
심지어 메뉴도 안 시키고, 물 손님들 물 마시라고 놓은 것 그것만 마심. 돈 한 푼도 안쓴다.
이런 양반들 뭐 신고도 안되고. 대체 어떻게 해야 해?
살려줘요 형들 ㅠㅠ
이 동네에 정신 오락가락하는 것 같은 나이 많은 할머니가 하나 있거든.
매일 가게 찾아와서 헛소리만 하다가 가는데, 이게 넘나 스트레스.
자기가 어디 회장한테 돈버는 거 가르쳐 준 사람이라느니, 재벌 회장들도 자기한테 회장님이라고 한다느니, 자기가 관상 보는데 사람들이 자기한테 관상 한 번 보려고 줄을 선다느니. 매일 허언증 헛소리 하고 가게 트집 잡고 가게에 뭉게고 있어.
심지어 메뉴도 안 시키고, 물 손님들 물 마시라고 놓은 것 그것만 마심. 돈 한 푼도 안쓴다.
이런 양반들 뭐 신고도 안되고. 대체 어떻게 해야 해?
살려줘요 형들 ㅠㅠ
그만 오라 해야지
그만 오라고 해도 온다고 합니다 엉엉
만만해보여서 그럼
여자 둘이 장사하니까 만만한가봐요ㅠ
고객님 주문부터 하셔요라고 하면 지랄하다 안옴 - dc App
감사합니다. 이 방법 다음에 써 볼게요ㅠ
이야기를 들어주지마셈 매장 와서 떠들어대도 몇일 무시하면 안옴 그런사람들은 관심이 고픈거라 그럼 - dc App
응 주문 부터 하라고 하고 이어서 계속 무시하라고 해야겠다
알고보니 이태원클라스의 사채업자 할머니.. 잘해주면 나중에 심성고운 젊은이라고 100억 투자 해줄지도 몰라
돈 보다도 정신적으로 힘들엉 ㅠ
걍 경찰서에 신고해... 나도 그런 사람들 경찰서에 신고해서 잡아가니까 두번다시 안오더라.. 괜히 민중의 지팡이가 있는게 아님